[서울=뉴시스]전수현 인턴 기자 = 반기문 전 유엔(UN) 사무총장은 지난 14일 국민대 특강에서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일이 지금 우리에게 제일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반 전 사무총장은 14일 국민대 학술회의장에서 열린 특강에 연사로 초청돼 ‘기후위기와 시민의 역할’을 주제로 강의했다. 그는 강의에서 [...]
고려대가 4일 ‘아시아태평양 고등교육 서밋 2025’를 개최했다. 6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의 주제는 ‘세대의 잠재력을 이끄는 힘: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기술과 협력’이다. 4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인촌 기념관에서 진행된 개막식에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을 비롯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학 총장과 교육정책 전문가, 산업계 리더 등 1500여 명이 [...]
반기문재단 디지털 플랫폼 프로젝트 – 홍보/마케팅 실무 반기문재단은 청년·시민 중심의 지속가능발전(SDGs) 실천 디지털 플랫폼 <SDGs Together>를 개발·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본 재단은 디지털 플랫폼 기획–제작–론칭–운영 전 과정에 참여하여 브랜드 이미지 구축, 콘텐츠 전략, 글로벌 홍보를 함께 추진할 [...]
기후위기가 인류 생존 문제로 부상하면서, 탄소중립을 위해 ‘기후기술’과 ‘국제협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기후위기를 논의가 아닌 실행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세대와 국경을 초월한 기술 협력 및 파트너십 확대를 강조하고 나섰다. 30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진행된 [...]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가 ‘변화하는 세계 속의 혁신: 기후와 개발을 위한 솔루션’을 주제로 10월 27일부터 서울 본부에서 글로벌녹색성장주간(이하 GGGWeek2025) 행사를 개최했다. GGGWeek2025에서는 53개 GGGI 회원국들과 글로벌 협력기관들이 연합하여 전세계에서 약 170명의 연사를 초청, 지속가능한 AI, 녹색 금융, [...]
“오늘날 상호 연결된 세계에서 디지털 기술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와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달성하는 데 필수요소가 됐다. 안전한 사이버환경 없이는 지속가능성을 보장할 수 없다.” 반기문(사진) 전 유엔 총장은 디지털타임스와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이 27일 서울 성북구 안암캠퍼스 SK미래관 최종현홀에서 공동개최한 [...]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오는 31일 경주에서 개막하는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앞두고, 미국·중국·러시아 등 주요국이 정치적 이해관계를 넘어 지구의 미래를 위해 공동의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 전 총장은 국제 방송 아리랑TV와의 대담에서 이번 APEC회의를 단순한 외교 행사가 아닌 국제 협력 복원의 전환점으로 [...]
[로마=신화/뉴시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16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세계 식량의 날 및 유엔 식량농업기구(FAO) 창립 8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 2025.10.17. 원문링크: https://www.newsis.com/view/NISI20251017_0001968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