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 활동

[2019-11-07] 반기문 이사장, 2019 Grande médaille Albert Ier 수상

By 2019년 11월 8일 11월 11th, 2019 No Comments

반기문이사장은 어제 7일 모나코에 위치한 모나코해양박물관(Musée Océanographique de Monaco)에서 개최된 2019 알베르 1세 그랜드 메달 시상식(Cérémonie de remise des grandes Médailles Albert Ier)에서, 리사 앤 레빈(Lisa Ann Levin), 비올레인 펠리체로(Violaine Pellichero)와 함께 2019 Grande médaille Albert Ier을 수상하였습니다.

반기문 이사장은 유엔 사무총장 재임기간 동안 목표14 ‘해양 생태계 보존’이 담겨있는 지속가능한발전목표(SDGs)와 파리기후협정 체결을 이끌어낸 것을 비롯, 환경 보호를 위해 많은 헌신을 하였으며, 퇴임 후 현재까지 세계의 다양한 시민 프로젝트에 관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국제 사회에서 정치 또는 경제 결정권자들에게 환경 이슈에 대한 관심과 행동을 촉구하는 등 그 공로와 중재자로서의 역할을 인정 받아 알베르 1세 그랜드 메달을 수상하였습니다.

Grande médaille Albert Ier (The Prince Albert I Medal; 알베르1세 그랜드 메달)

Grande médaille Albert Ier(2019 알베르 1세 그랜드 메달)은 모나코의 레이니어 왕자가(Prince Rainier) 1919년 국제지질물리학연맹의 해양학부를 조직한 모나코의 알버트 1세 왕자를 기리기 위해 국제해양물리과학협회(IAPSO; 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the Physical Sciences of the Oceans)와 협력하여 바다의 물리화학과학 분야에서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을 제정한 것으로 1948년을 시작으로 해양 환경보호와 해양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관리에 대한 인식을 높인 사람과 저명한 과학자에게 수여된다.

▼관련 영상(출처-Musée océanographique de Monaco)

▼수상 소감(출처-Musée océanographique de Mona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