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 활동

[2019-11-07] 뉴욕타임즈 기고문 ‘The Climate Crisis in Terms Trump Can Understand’

By 2019년 11월 8일 No Comments

2019년 11월 7일(현지시각)자로 미국의 대표 일간지 뉴욕타임스에 GCA(Global Center on Adaptation; 기후변화 글로벌 위원회) CEO인 패트릭 베르쿠이젠(Patrick Verkooijen)과 함께 기고한 ‘The Climate Crisis in Terms Trump Can Understand(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이해할만한 언어로 풀어쓴 기후변화 위기)’ 제목의 기고문이 실렸습니다.

반기문 이사장은 기고문을 통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파리기후변화협정 탈퇴를 결정한 것은 “미국의 미래를 포기한 것”이라며 미국의 파리협정 잔류를 촉구하였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서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The Climate Crisis in Terms Trump Can Understand.“ – Nov. 7, 2019 [The New York Times]

https://www.nytimes.com/2019/11/07/opinion/paris-climate-change-trump.html

 

▼▼관련기사 “반기문 “美 파리 기후변화 협약 탈퇴, 미래 포기한 것”-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91108091700004?input=1195m